종합 조선일보 2026-05-03T15:42:00

“체코·멕시코 공격수 다 부숴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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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이 다음 달 11일 개막한다. A조에서 체코·멕시코·남아프리카공화국과 맞붙는 한국은 조별 리그 통과를 넘어 16강 진출 이상을 목표로 삼고 있다. 월드컵을 앞두고 소속팀에서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데 한창인 대표팀 주축 선수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