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7T15:42:00

더위 피해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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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부산 서구 송도해수욕장 다이빙대에서 피서객이 바다로 뛰어들고 있다. 이 다이빙대는 백사장에서 70m 떨어진 해상에 있다. 해수욕장 인근에 있는 거북섬에서 착안해 높이 5m 어미 거북 모양 플랫폼과 높이 3m 아기 거북 모양 플랫폼으로 구성됐다. 튜브, 오리발, 스노클 같은 보조 장비 없이 다이빙대까지 헤엄쳐 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