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1T01:40:00
"이정후는 세계 최고 타자" 극찬한 SF 특급 유망주, 70년 만에 MLB 역사 바꿨다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9회말 무사 만루. 21세 신인 타자가 메이저리그 역사를 바꿨다. 브라이스 엘드리지(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역대 최연소 끝내기 만루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기적 같은 역전승을 이끌었다. 미국 스포츠 매체 CBS 스포츠 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엘드리지의 끝내기 만루포와 함께 17년 만에 나온 대역전극을 집중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