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0T00:40:47

'광주 여고생 살인' 장윤기 22일 첫 재판…'살인 목적' 규명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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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성폭행하려다 흉기로 찔러 살해한 장윤기(23)의 첫 재판이 오는 22일 열린다. 살인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지난달 14일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20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13부(이정호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살인)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장윤기의 첫 공판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