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3T04:20:48

기업가치 570조원 ‘공룡 제약사’ 나오나…아스트라제네카·BMS 합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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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으로 널리 알려진 영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미국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BMS)가 초대형 기업 결합을 논의하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3일 보도했다. 두 회사가 합쳐지면 기업 가치가 약 4000억달러(약 570조원)에 이르는 세계 4위 제약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