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4T10:09:19

김택진 엔씨 대표 “AI 경쟁력은 통찰력… 재미 본능 깨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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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진 엔씨 대표가 AI 시대 생존 전략으로 ‘통찰력’을 강조했다. AI가 단순 작업을 대체하는 시대일수록 인간 고유의 능력이 더 중요해진다는 메시지다. 게임 개발에서도 ‘본능적 재미’를 만들어내는 창의성이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김택진 대표는 23일 경기도 성남 판교R D센터에서 열린 ‘CEO와의 대화’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6년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열렸다. 엔씨는 2006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 이후 ‘CEO와의 대화’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행사는 신입사원들에게 엔씨의 기업 정신과 미래 전략을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