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09T05:18:27
'최태원 동거인 중국간첩' 주장 유튜버, 1심서 벌금 700만원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가 중국 간첩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유튜버가 1심에서 벌금...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가 중국 간첩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유튜버가 1심에서 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