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20:05:04

최악 충돌 피하나...파키스탄 총리 “시한 2주 연장해 달라” 요청, 백악관 “답 나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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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사이에서 중재자 역할을 해 온 파키스탄이 협상 시한을 2주간 연장해 달라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요청했다. 트럼프가 정한 협상 시한을 반나절도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나온 메시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