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07T06:00:00
진격의 中 반도체… ‘CXMT’ 대체 뭐길래 [반도체 쇼크와 외국인 ⑤]
원문 보기중국 최대 반도체 회사인 창신메모리(CXMT)가 중국 상하이 주식시장에 입성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의 글로벌 메모리 시장 판도도 흔들리고 있다. 전망은 엇갈린다. CXMT가 높은 D램 생산 능력 등을 바탕으로 점유율을 높여갈 거란 얘기도 나오지만, 국내 업체를 따라잡기엔 기술 격차가 크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7일 글로벌 금융정보플랫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CXMT 주가는 지난달 31일 기준 53.97위안으로 상장 당일(7월 27일) 시초가 49.5위안 대비 9.0% 상승했다. 같은 기간 삼성전자(2.1%)·SK하이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