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25T21:00:00
어도어 “431억원 배상하라”…다니엘·민희진 손배소 오늘 첫 재판
원문 보기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약 43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간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2..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약 43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간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