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16T21:00:07

공천 신청 고심하는 오세훈…‘혁신 선대위·인적쇄신’ 요구 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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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건설’ 민·관·학 정책협의체 위촉장 수여식 및 발족식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연합뉴스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공천 세번째 신청 접수를 하루 앞둔 16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후보 등록 전제 조건으로 요구한 혁신 선거대책위원회 조기 출범과 인적 쇄신과 관련해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