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2T11:46:01
보도 하루 만에…‘상록수’ 출자 금융사들, 모두 “채권 매각”
원문 보기신한카드·IBK 등 앞다퉈 발표…당국, 주주 전원 소집 ‘일괄 매각’ 조치민간 부실채권 처리회사 ‘상록수’에 출자한 금융사들이 장기 연체채권 보유 문제를 지적한 경향신문 보도 직후 일제히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새도약기금에 매각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채권 매각에 소극적이던 이들 금융사가 하루 만에 입장을 바꾼 것이다. 금융당국도 상록수 주주 9곳 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