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22:39:00

"모든 걸 다 잊어라!" 메시는 이미 주먹질-목 조르기 예견했다?.. 스페인전 앞두고 의미심장 라커룸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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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스페인과의 대망의 결승전을 앞두고 아르헨티나 동료들에겐 남긴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발언이 묘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