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26T03:23:33
[단독] “월 8천 번다던 대학동기, 잔고 0원이네요”...경찰에 묻힐 뻔한 ‘억대 사기극’
원문 보기檢보완수사로 사기액 5천만원→2.5억원 추가 1억원은 검찰 송치 전 공소시효 만료월 2%의 이자를 주고 석 달 뒤 갚겠다고 약속하며 대학 동기에게 돈을 빌린 A씨(61)가 총 2억..
檢보완수사로 사기액 5천만원→2.5억원 추가 1억원은 검찰 송치 전 공소시효 만료월 2%의 이자를 주고 석 달 뒤 갚겠다고 약속하며 대학 동기에게 돈을 빌린 A씨(61)가 총 2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