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2T15:46:00
구속영장 기각·압수수색 최소 10차례… 심우정 前총장 계속 들추는 2차 특검
원문 보기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이 심우정 전 검찰총장을 상대로 수개월째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2차 특검은 심 전 총장의 내란 가담 혐의와 김건희 여사 수사 무마 의혹 등과 관련해 대검찰청 등을 최소 10차례 압수수색했다. 지난해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 해병)에 이어 2차 특검까지 심 전 총장을 끈질기게 겨냥하는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