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08:50:47
"왕 대우 받는 선발, 무책임하다" 박진만 감독의 격노, 이승현 문책성 2군행 "콜업? 기약 없다"
원문 보기[광주=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전날 '12실점 참사'를 기록한 좌완 이승현을 향해 이례적으로 강도 높은 질책을 쏟아냈다.
[광주=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전날 '12실점 참사'를 기록한 좌완 이승현을 향해 이례적으로 강도 높은 질책을 쏟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