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29T08:53:22

“제발 살아있기를”…‘네팔·중국 대홍수’ 실종자 3천명 육박, 500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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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지 나흘째인 29일(현지시간) 두 나라에서 발생한 실종자가 3000명에 육박했다. 사망자도 전날보다 40여명 늘어난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