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2T21:01:07

심판 성 접대 파문 일본축구협회장 입 열었다 협회 차원에서 사실 관계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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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모토 쓰네야스(49) 일본축구협회장이 과거 일본 심판들이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성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일본축구협회 차원에서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고 밝혔다. 12일 도쿄스포츠, 주니치스포츠 등 일본 언론들에 따르면 미야모토 회장은 이날 일본 도쿄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뒤 취재진과 만나 관련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는 설명 외에 다른 부연은 없었으나, 미야모토 회장을 통해 일본축구협회 차원에서 실제 내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점은 재확인됐다. 현지 매체들도 일본축구협회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일본인 심판 4명을 조사한 뒤 결과를 공개할 방침 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