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7-27T23:44:04
사모펀드 한목소리 쉽지 않네…PEF협회 전환 ‘더딘 걸음’[마켓인]
원문 보기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의 구심점 역할을 할 PEF협회 출범 작업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약 92개 안팎 회원사의 운용자산(AUM)과 이해관계가 제각각인 가운데 회비 분담과 의결권, 초대 회장 인선 등을 둘러싼 의견을 하나로 모으는 데 예상보다 많은 시간이 걸리고 있어서다.업계 최대 운용사인 MBK파트너스가 협의회 핵심 의사결정기구인 집행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