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5T07:03:21

51/‘몰빵’ 버텨낸 실바... GS칼텍스 ‘봄 배구’ 전승 우승 이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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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의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3차전. 경기 시작에 앞서 GS칼텍스 외국인 선수 지젤 실바(35)의 남편과 딸 시아나(6)가 코트 위에 섰다. 몸을 풀고 있던 실바는 흐뭇한 표정으로 딸의 볼에 입을 맞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