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04:20:00

'별중의 별' 벨린저, '역대 최초' 대기록으로 7년 만의 올스타 자축..."매년 오겠구나 했지만, 돌아오는데 오래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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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코디 벨린저(뉴욕 양키스)가 1회 선제 결승타로 7년 만에 돌아온 올스타전에서 별중의 별이 됐다. 그러면서 역대 최초의 영예를 안은 선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