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15:45:00
계란 한 판, 다시 7000원대로 올라
원문 보기13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 계란 특란 한 판(30개) 소비자 가격은 평균 7045원으로 1년 전(6041원)보다 1004원(16.6%) 올랐다. 특란 한 판이 7000원을 넘은 건 지난 1월 28일(7201원) 이후 약 한 달 반 만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미국산 신선란을 수입하고 한시 가격 인하 지원도 했지만,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다시 확산하면서 가격이 올랐다. 13일 서울 한 대형 마트의 계란 진열대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