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15:43:00
[스포츠 브리핑] 박성한, 개막 19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
원문 보기SSG 박성한(28)이 프로야구 역대 최다인 개막 19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을 세웠다. 박성한은 21일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1회초 우전 안타를 때려 1982년 롯데 김용희가 세운 개막 18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섰다. KBO리그 최다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은 2003~2004년 박종호의 39경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