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16:59:00 '이럴수가!' 천하의 손흥민, 미국무대 5경기 연속 노 골…왜 득점침묵이 길어지고 있나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LAFC 손흥민(34)의 최근 골 가뭄이 길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