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0T01:55:00

'300억원 받는데' 벤치 신세 전락하나…김하성 2G 연속 결장, 끝까지 기회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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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은혜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2경기 연속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