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16:11:00
"한국 돌아갈 생각했는데…" 전화 한 통에 잠이 확 깼다, WBC 인생투로 바뀐 거취 '삼성 아쉽겠네'
원문 보기[OSEN=이상학 객원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인생투를 펼친 베네수엘라 좌완 투수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29)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40인 로스터에 승선했다. KBO리그를 비롯해 아시아 구단들의 러브콜에 거취를 고민하고 있었지만 이제는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를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