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1T22:21:00
[공식발표] "마음 깊은 곳까지 아프지만 지금이 떠날 때"...'축구의 신' 메시, 21년·207경기 대장정 끝냈다 '대표팀 은퇴'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유니폼을 벗는다. 2005년 시작된 21년의 여정은 A매치 207경기 125골 68도움, 월드컵 우승과 두 차례 코파 아메리카 정상이라는 기록을 남기고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