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27T12:14:00

신 총재 “원·달러 환율 아직도 높아…원화 더 강해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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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전 1560원 치솟다 1380원대“물가 상승 막으려면 더 떨어져야”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27일 “환율이 많이 안정됐지만 아직도 예년에 비해선 높다”며 “앞으로도 통화정책의 선제 대응을 통해 (원화가) 추가 강세로 갈 여지가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신 총재는 이날 금융통화위원회 직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원·달러 환율이 1370원 선까지 내려온 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