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7T06:57:07
동북아역사재단,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맞아 국제학술회의
원문 보기동북아역사재단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11일 서울 서대문구 재단 대회의실에서 ‘일본군 위안부 역사의 관점과 지식을 나누는 방법: 디지털 지도라는 창, 상하이·난징의 위안소, 역사교육’을 주제로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는 상황에서 일본군 위안부 역사를 어떻게 기억하고 미래세대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