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15T18:05:58

금융위, 부동산금융 토론회 개최… 실수요자 기준부터 총량규제까지 ‘격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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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정책대출과 전세대출, 가계대출 총량규제 등을 놓고 전문가들의 찬반 의견이 맞섰다. 금융위원회는 가계부채 관리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청년·무주택자 등 실수요자 보호 방안을 함께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이억원 금융위원장은 15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금융위원회 주최로 열린 ‘부동산 금융정책 국민의견 경청 토론회’에서 “정부는 지난 6월 27일 대책 이후 ‘부동산과 금융의 절연’이라는 목표 아래 가계대출의 양과 질을 관리하고 자금이 주택 투기가 아니라 생산적인 분야로 흘러가도록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이어 “가계대출이 우리 경제가 감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