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5T07:34:54

역대급 UFC 맞대결 확정, 무려 챔피언 마카체프 도발한 개리 지구 최고의 파이터 꺾어 버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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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변수는 없다. UFC 역사상 최다 연승 신기록과 새로운 왕좌를 노리는 두 파이터가 마침내 모든 결전을 준비를 끝마쳤다. UFC는 15일 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엑스피니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30: 마카체프 vs 마샤두 개리 메인 이벤트 출전 선수들이 공식 계체를 무사히 통과했다고 알렸다. 웰터급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34·러시아)와 도전자이자 체급 랭킹 1위인 이안 마샤두 개리(28·아일랜드)는 나란히 한계 체중인 77.1kg(170파운드)을 맞추며 타이틀전 성사를 알렸다. UFC에 따르면 계체 행사 현장부터 불꽃 튀는 신경전이 펼쳐졌다. 통산 전적 17승 1패를 기록 중인 도전자 개리는 28승 1패의 전적을 자랑하는 챔피언 마카체프를 마주하고 미소를 지으며 도발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