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00:18:00
"2부 뛰던 애한테 1951억이라고?" PSG, 디오망데 영입전 전격 철수.. 레알의 과도한 머니게임 대놓고 비판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타깃으로 삼았던 초특급 유망주 얀 디오망데(20, RB 라이프치히)를 향한 레알 마드리드의 천문학적인 베팅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영입전에서 공식 철수했다.
[OSEN=강필주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타깃으로 삼았던 초특급 유망주 얀 디오망데(20, RB 라이프치히)를 향한 레알 마드리드의 천문학적인 베팅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영입전에서 공식 철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