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9T08:37:20

경찰 3명 화장실 문앞 지켰는데… 수갑 찬 ‘성매수범’ 창문으로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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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병원 진료를 받던 구속 피의자가 화장실 창문을 통해 도주해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