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5T01:57:50

'손흥민이랑 전생에 악연 있었나?' 韓 망가뜨린 클린스만, 토트넘까지 망친다...차기 감독 후보, 본인도 "누구나 이 자리 원할 것" 관심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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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위르겐 클린스만 전 한국 대표팀 감독이 토트넘 감독직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