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06T01:46:50

日 오사카서 피투성이로 흉기 난동…경찰 실탄 맞고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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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에서 흉기를 휘두르며 경찰을 향해 돌진한 남성이 경찰의 총격을 받고 결국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5일(현지시간) 교도통신에 따르면 사건은 전날 오후 7시경 오사카부 가와치나가노시에서 일어났다. 경찰은 “온몸에 피를 흘린 채 식칼을 들고 소란을 피우는 남성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먼저 하늘을 향해 경고 사격을 했지만, 남성이 멈추지 않고 계속 달려들자 실탄을 발사했다. 총알은 남성의 가슴 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