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07:37:16

트럼프 골드카드, 발급 단 1건... ’100만달러짜리 美영주권’의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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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작년 말부터 시행한 ‘골드카드’ 실제 발급 건수가 1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골드카드는 100만 달러(약 14억8000만원)를 내면 영주권을 제공하는 제도로, 기존 투자이민을 위한 ‘EB-5’ 비자 제도를 대체하기 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