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31T09:02:10

韓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일 지소연 향한 심판 부적절 발언, 결국 국제망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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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실업축구 WK리그 도중 지소연(수원FC 위민)을 향한 여자 주심의 부적절한 발언 논란이 결국 소셜미디어(SNS) 등을 통해 해외에도 전해지기 시작했다. 그야말로 국제 망신이다. 브라질 출신으로 주로 일본에서 아시아 축구 전문가로 활동 중인 브루누 미오토 기자는 30일(한국시간) 한국에서 그야말로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일이 벌어졌다 며 지소연이 심판진들끼리 생리 중이라 예민한 거 같다 고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격분했다 고 전했다. 미오투 기자뿐만 아니라 일본 등 해외에는 국내 언론사의 현지판 기사들을 통해 지소연이 당한 황당 사건이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는 중이다. 특히 지소연은 일본에서도 오랫동안 활약했던 터라 일본 팬들도 함께 분노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