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3T01:55:00
전재수 “전국 빈집 털러 다녀” 한동훈 “까르띠에 받았는지 말하라” 신경전
원문 보기6ㆍ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된 전재수 의원이 지난 10일 국회에서 정청래 대표와 면담하기 위해 당 대표실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13일 자신의 지역구인 부산 북갑 출마를 검토 중인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신경전을 벌였다.전 후보는 이날 KBS라디오 전격시사 에 출연해 “한 전 대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