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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4T18:50:30
39세 노산 박소영, 자연분만 성공률 70% … 엄마·아기 건강해
원문 보기임신부 박소영이 출산을 앞두고 자연분만에 도전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산부인과 전문의는 노산이라는 점은 고려해야 하지만 혈액 검사와 임신 상태가 양호하다며 40주까지 자연분만을 기다려봐도 된다고 설명했다. 14일 방영된 채널A 신랑 수업 2 22회에서는 코미디언 박소영과 전 야구선수 문경찬 부부가 출연해 출산을 앞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박소영은 출산 방법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박소영은 가장 큰 고민은 자연분만, 제왕절개 둘 다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는 것 이라고 말했다. 이어 가능하면 자연분만에 도전하고 싶다 며 출산이 다가올수록 할 수 있을까 싶다 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