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8T05:43:00
JW중외제약, 식약처에 ‘격주로 맞는 비만 치료제’ 임상3상 신청
원문 보기JW중외제약 사옥 전경. JW중외제약 제공JW중외제약이 ‘격주로 맞는 비만 치료제’에 대한 국내 임상 3상 시험에 돌입했다.JW중외제약은 1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비만 치료 신약후보물질인 ‘보팡글루타이드’의 임상 3상 시험계획(IND)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임상 개시 시점은 올해 12월로, 회사는 2029년 3월까지 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국내 성인 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