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3T05:50:07
오르비텍, 한울 1·2호기 ‘사용후핵연료 운반 용기 사용 검사 사업’ 수주
원문 보기원자력 및 방사성 관련 설루션 기업인 오르비텍이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한울 원자력발전소 1·2호기 사용후핵연료 운반 용기 사용검사 용역’을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약 13억원이며, 오르비텍은 1년여간 업무를 수행한다.
원자력 및 방사성 관련 설루션 기업인 오르비텍이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한울 원자력발전소 1·2호기 사용후핵연료 운반 용기 사용검사 용역’을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약 13억원이며, 오르비텍은 1년여간 업무를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