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21:09:00

연기도 식당도 진심이었는데..故 이상보·박동빈 잇단 비보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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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배우 고(故) 박동빈과 고(故) 이상보가 최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며 연예계에 비보가 연이어 날아들었다.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선 굵은 연기를 보여줬던 두 사람은 모두 배우로서 치열하게 삶을 이어가는 한편, 연기 외적으로도 각자 식당을 운영하며 새로운 삶의 터전을 일구려 노력했다는 공통점이 있어 대중들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