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2T05:00:00

금융당국, 5대 금융지주 위기대응 통합훈련 필요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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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내부에서 KB·신한·하나·우리·농협 등 5대 금융지주와 주요 은행의 위기대응계획을 통합 모의훈련으로 점검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됐다. 은행권 위기대응 점검이 연례 서류심사 중심에서 관계기관이 함께 움직이는 실행력 점검 단계로 고도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최근 주요 금융지주와 은행의 자체정상화계획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예금보험공사, 금융회사가 모두 참여하는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