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06T22:47:00

북한 유엔대사 “핵 보유는 헌법상 의무…NPT 구속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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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주유엔 북한대사. AP연합뉴스북한은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진행 중인 핵확산금지조약(NPT) 평가회의에서 북핵 문제가 논의되자 자신들의 핵 보유는 “국가 헌법에 따른 의무 이행”이라며 반발했다.김성 주유엔 북한대사는 7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의 국호)은 그 어떤 경우에도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 구속되지 않는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