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20T13:40:47

“원금 녹아 내린다”…‘ETF 아버지’ 배재규 “비난 하겠지만 지금이라도 멈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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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규 한투신탁운용 대표 글 올려 “지금처럼 변동성 크면 매일 손실 불어나”국내에서 최초로 상장지수펀드(ETF)를 도입해 ‘한국 ETF의 아버지’로 불리는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