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2T20:30:00

대권 야심에 김정일 이어 김정은 독대 꿈꾸나

원문 보기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외교·안보 현안을 둘러싼 논란의 중심에 서고 있습니다. DMZ 출입 문제와 북한 핵시설 언급 등으로 한미 간 갈등을 촉발한 데 이어 ‘통일은 한편으로는 폭력적’이라고 함으로써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정 장관으로 인해 이재명 정부 내 정책 조율 문제까지 불거지며 외교·안보 라인의 균열 우려도 제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