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8T21:00:00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월드컵 결승전에 참석하는 트럼프와 맘다니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민주사회주의자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19일 오후 3시(현지 시각) 미국 뉴저지에서 열리는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결승전에 함께 참석한다. 트럼프는 최근 미 정치권에서 불고 있는 민주사회주의 세력의 바람에 대해 “공산주의”라며 공격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