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SBS
2026-04-14T09:02:00
[현장영상] 출입 금지구역 가더니 미국 수송기 날개 올라가 도끼질 '쾅쾅'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아일랜드 서부의 섀넌 공항에서 미 공군 C-130 허큘리스 수송기를 도끼로 파손한 40대 남성이 재산손괴혐의로 체포됐습니다.소셜미디어에 올라온 … ▶ 영상 시청 아일랜드 서부의 섀넌 공항에서 미 공군 C-130 허큘리스 수송기를 도끼로 파손한 40대 남성이 재산손괴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소셜미디어(SNS)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검은 복장을 한 이 남성은 소지하고 있던 도끼로 C-130 날개 부분을 계속해서 내리쳤는데요. 갑작스러운 '도끼 습격' 사건으로 이날 오전 공항 운영이 일시 중단됐다가 재개됐습니다. 경찰은 남성의 범행 동기를 조사 중입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서병욱 / 디자인: 이수민 / 출처: UNN, X (@Shauns_Aviation) / 제작: 디지털뉴스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