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7T11:13:13
주한 이란대사, 나무호 피격 관련성 부인… “개입한 것 없어”
원문 보기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대사는 한국 해운사 HMM의 운반선 나무(NAMU)호를 공격한 수단이 이란산 대함 미사일일 가능성이 높다는 정부 발표와 관련해 “이란은 이 문제를 다 부인한다”며 “절대 개입한 것이 없다”고 했다.쿠제치 대사는 27일 초치돼 박윤주 외교부 1차관과 면담한 뒤 나온 자리에서 “개인적으로 한국 선박에 발생한 피해에 대해 유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