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03:17:11

"첫시작 함께하게 돼 영광" 김무열·전소영, 롯데X볼드페이지 '아이콘 어워즈' 첫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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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권영한 기자] "아이콘 어워즈의 첫 시작을 함께하게 돼 영광이고, 정말 감사드린다. 시작을 함께한 만큼 앞으로도 배우로서 더 좋은 모습과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김무열)